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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발전소 플랜트 설계, 계장직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제가 학부연구생때 어느시스템 사이클에 대해 열역학적으로 모델링하여 정상상태 및 탈설계점해석을 진행해본적이 있습니다. 이에대해 펌프rpm이나 탱크 밸브등의 개도율등을 제어해서 시스템의 유량, 압력, 온도등을 실시간으로 제어해 나가고, 이때 센서 딜레이나 밸브 구동딜레이등을(막 유체의 물성치의 시간에 대한 미분항등에 대한 계산으로)다루는걸 동특성 제어라고 하는걸로 아는데 발전소 플랜트 설계를 할때 이런 동특성 해석및 제어를 하는지, 이때 계장쪽에서 하는지, 기계쪽에서도 할수있는지 궁급합니다. 실제로 계장쪽 업무가 저런 동특성 제어 업무가 포함되있는지도 궁급합니다 그리고시퀀스제어를 쓰는지, pid제어를 쓰는지 쓴다면 약간 어떤식으로 쓰는지 궁급합니다. 마지막으로 플랜트 자체가 외란에 대해서 막 빨리반응할 필요없고 시동해석이나 종료해석에서도 급하게 작동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사실인지, 가스터빈이나 엔진, 미사일방향제어같은 제어기와 비교시 어떤차이가 있을지 개인적인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2026.04.13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멘티님. 안녕하세요. 플랜트 설계에서 수행하신 동특성 해석은 주로 공정 설계 부서에서 시스템의 안정성을 검토할 때 다루며 계장 부서는 이를 바탕으로 실제 제어 로직을 구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계 부서는 설비 자체의 성능에 집중하므로 동특성 제어 업무에 깊게 관여하고 싶으시다면 제어 밸브와 로직을 설계하는 계장 직무가 본인의 경험을 살리기에 더 적합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설비의 기동과 정지를 위한 시퀀스 제어와 함께 온도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PID 제어를 조합하여 시스템의 항상성을 관리합니다. 플랜트는 미사일처럼 즉각적인 반응 속도가 중요하기보다는 거대한 시스템의 열평형과 물리적 부하를 고려하여 완만하면서도 정확하게 목표치에 도달하는 안정적인 제어를 지향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발전소·플랜트에서도 동특성 해석과 제어는 필수이며 주로 계장(I&C)이 담당하지만 기계도 열유동 모델링으로 함께 참여합니다. 제어는 PID 기반 연속제어와 시퀀스 로직을 병행합니다. 플랜트는 안정·안전이 우선이라 응답이 상대적으로 느린 편이고, 가스터빈·엔진은 빠른 동특성 제어가 핵심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발전소 플랜트에서는 동특성 제어는 주로 계장 제어 직무에서 담당하고 기계 설계는 설비 선정과 열수지 기반 정적 설계가 중심입니다. 실제 운전은 DCS 기반 PID 제어가 표준이며 시퀀스 제어는 기동 정지 인터락 같은 단계 제어에 사용됩니다. 동특성 모델링은 설계 단계보다 시운전과 튜닝 과정에서 일부 활용되는 수준입니다. 플랜트는 응답 속도보다 안정성과 안전이 중요해 급격한 제어보다 완만한 제어가 기본입니다. 항공이나 미사일 제어처럼 초고속 피드백 시스템과는 목적과 설계 철학 자체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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